택일의 가능성
택일의 중요성

출산계획
동기간 서열
입태계획

출생시기 선택
귀인을 낳는 법(일반)
귀인을 낳는 법(주거 편)
귀인을 낳는 법(택일 편)

 

 


여자총리가 등용되고 있고 여자군주도 나올 수 있는 현실에서 남아선호 사상을 강조할 필요는 없다. 아들이든 딸이든 부모보다 월등한 자식이면 된다.

따라서 아들이 없어도 애석해하지 않는 젊은 부부들이 많다. 우리에게 지배적이던 생활관습이 바뀌고 있는 증거이다.

오랜 관습을 탈피하는 것은, 헌 옷을 벗어버리고 새 옷을 입는것과 같다. 아들이든 딸이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, 자신의 몫을 다할수만 있다면 된다.

 

: 부모에게 영광을 돌릴 수 있어야 한다.


자식은 부모보다 커야된다. 자식이 부모보다 작으면 집안의 번영을 기대할 수 없다. 일례로 부모가 말띠이고 자식이 닭띠일 때 부모인 말이 자식인 닭을 업고 다닐 수는 있지만 일평생을 큰다해도 말 이상은 클 수 없기때문에 집안의 번영을 바라볼 수 없다.

 

: 같은 오행이면 최소한 집안을 말아먹지는 않는다.


예를 들어 부모가 辰,戌,丑,未인 土에 해당하는데 자식이 또 이와같은 띠라면 집안이 늘어나는 현상은 없으되 최소한 추락하는 꼴 불견은 없다. 자식이 부모를 맞 먹는 상스러운 모습은 있으되 말아먹지는 않는다는 것이다.

 

: 자식의 씨는 남자에게서 받는 것이다.


부모보다 자식이 크다거나 작다는 것은 부부중에서 남자를 기준해야 된다. 남자를 기준으로 하여 큰 자식을 생산했을 때 진정 좋은 자식을 생산했다는 것이다.

 

: 선택의 폭이 그리 넓은 것은 아니다.


아무때나 자식을 낳는 것은 안 된다. 자식하나 낳아서 기르기가 얼마나 힘이 드는가. 좋은 부부의 인연을 맺는 것은 우선의 보장이지만, 좋은 자식을 낳는다는 것은 평생의 보장이 되는 것이다. 전문가의 도움이 필수이다.

 

: 자식농사는 백년농사 이다.


좋은 자식을 두려는 심정은 누구를 물론하고 똑같다. 그러나 되는 집이 있고 안 되는 집이 있다. 과거에는 이를 두고 덕을 쌓아야 된다고도 하였지만 논리는 분명하게 있다. 질좋은 씨앗을 가려 심을 줄 아는 여자들의 지혜가 정말 필요하다.